본 화면은 기금운용본부 관련사항에 대한 언론 보도 자료 등을 게시하여 제공하는 페이지입니다. 기타 공단 언론 보도 자료 전체를 확인하고자 하시는 경우 [공단홈페이지 - 연금소식 -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 전문가 20명 채용
- 단일 채용 규모로 역대 세 번째, 지난해 기금운용본부 이전 후 총 46명 채용 -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12일 더스위트호텔(전북 남원)에서 2018년도 제1차 공개모집을 통하여 채용한 기금운용 전문가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였다.
○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3월 운용전략 및 국내외 증권투자, 대체투자, 리스크관리 등 각 분야 투자 전문가* 충원을 위한 기금운용직 채용 공고를 실시하여 총 20명을 최종 선발하게 되었으며, 이는 단일 채용 인원으로는 역대 세 번째 규모**이다.
* (투자실무 경력 요건) 선임 11년 이상, 책임 7년 이상, 전임 3년 이상
** (역대 채용규모) 2008년 제3차 23명, 2016년 제2차 22명, 2018년 제1차 20명 順
○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정부의 블라인드채용 지침에 따라 서류 및 면접 전형 전 과정에서 학력·출신지·성별 등 차별적 요인을 배제하고 기금운용에 적합한 우수 인력을 공정하게 선발하였다.
□ 공단은 이번에 선발된 인원을 포함하여 지난해 기금운용본부의 전주 이전 이후 총 46명을 채용한 데 이어, 올 하반기에도 30여 명의 투자 전문가를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 (기금운용본부 인원) 기금운용직 246명 포함 총 313명
□ 김성주 이사장은 직원 개개인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면서 “올해는 국민연금 제도 시행 30주년이 되는 해로써, 미래 30년을 새롭게 준비하는 첫 해에 우수한 전문가들을 맞이하여 기쁘다”며,
○ “국민들의 노후소득보장 자산을 운용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아울러, “세계 3대 연기금의 위상에 걸맞게 운용직 처우를 개선하여, 최고 수준의 기금운용 인력을 확보·유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에 채용된 기금운용 전문가들은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합숙 교육과정 등을 거친 후 각 부서에 배치되어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