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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해명자료] 매일경제 “국민연금 멋대로 정한 ‘블랙리스트’” 등
    • 담당부서 주주권행사팀
    • 담당자 이동섭
    • 연락처 063-711-2421
    • 등록일 2020/02/13
    • 조회수 2338
    게시물 내용

    2월 13일자 매일경제 “국민연금 멋대로 정한 ‘블랙리스트’”,

    “‘배당 0%’ 넷마블은 봐주고… ‘30%’ 엔씨소프트는 손본다?” 등

    관련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기사 주요내용

     ○ 2월 7일 국민연금이 56개 종목에 대한 지분 보유 목적을 일반투자로 공시

       - 고배당 대기업이 포함된 반면 2019년 과소 배당으로 지적한 기업들은 포함되지 않는 등 원칙이 없다는 지적

     

    □ 해명내용

     ○ 국민연금의 수탁자책임활동의 목적은, 수탁자책임 사안의 우려가 있는 기업과의 충분한 대화 및 논의, 문제 개선을 통한 기금의 장기수익 및 주주가치를 제고함에 있음

     ○ 2월 7일자 해당 공시는 자본시장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국민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적법한 수탁자책임활동을 수행하기 위하여 그 보유목적을 변경공시한 것임

       - 이들 기업은 국민연금이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기업 중, 수탁자책임활동*을 위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한 기업, 중점관리사안 관련 비공개대화 대상기업 및 비공개·공개 중점관리기업 등이 포함된 것으로 배당 관련 사안만이 그 보유목적 변경 사유가 아님
          * 수탁자책임활동 사안 선정 기준은 아래표 참조

     ○ 아울러, 국민연금은 기업 배당정책이 합리적인지를 판단함에 있어 단순히 배당 성향 수준만을 기준으로 삼지 않으며,

       - 기업이 배당정책을 수립·공개하고 있는지 여부와 내·외부 요인을 감안하여 배당을 결정하였는지, 공개한 배당정책에 맞는 배당을 실행하였는지 등을 기반으로 선정하고 있음

     ○ 국민연금공단은 제도의 취지 등을 왜곡하여 보도하는 것에 대해 심히 유감임을 밝힘 

    첨부파일

    20200213_보도해명자료_매일경제 주주권 관련 보도.hwp (0.11 MB)

    20200213_보도해명자료_매일경제 주주권 관련 보도.pdf (0.33 MB)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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