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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하나펀드서비스 통해 자산관리 사무업무 강화
- 하나펀드서비스, 전주센터를 거점으로 국민노후자산 밀착 관리 개시 -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하나펀드서비스(주)와 국내 위탁운용 자산에 대한 순자산가치 산출과 법규준수 점검 등의 일반사무를 담당하는 일반사무관리 업무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 국민연금은 기금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하여 투자자산에 대한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산출과 법규준수 여부 점검, 주식 매매체결 지원 등에 대한 일반사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사무관리회사를 두고 있으며,
○ 지난 해 6월 선정 공고를 거쳐 12월 하나펀드서비스와 업무 위탁 계약을 체결*하였고, 올해 1월까지 이관 자산에 대하여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하여 왔다.
* 기본 계약기간은 3년(2020.12.31일부터)이며, 평가를 거쳐 2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음
□ 하나펀드서비스는 하나금융그룹의 계열사로 2003도 설립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상 일반사무관리회사이며, 이번에 국민연금의 국내 위탁운용 자산에 대한 업무를 수탁하면서 국내 업계 1위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 2021.1월 말 현재 일반사무관리 업무 수탁자산 규모 약 510조 원, 총 인원 144명
○ 이에 하나펀드서비스는 최대 고객인 국민연금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1월 공단 본부가 있는 전북 혁신도시에 전주센터를 설치하고 18명의 상주 인원을 배치하였으며,
○ 전주센터를 거점으로 주식 및 채권, 대체투자에 이르는 약 137조 원의 국민연금 국내 위탁자산에 대한 사무관리 업무를 밀착 수행하고 있다.
□ 공단 김용진 이사장은 “국민의 노후자산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라면서
○ 특히 “전주에 국민연금 담당인력을 대폭 배치한 하나펀드서비스를 통해 국민연금기금 위탁 운용자산에 대한 사무관리 업무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