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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국민연금,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 참석
    • 담당부서 대외소통팀
    • 담당자 박혜경
    • 연락처 063-711-0892
    • 등록일 2026/02/24
    • 조회수 354
    게시물 내용

        국민연금,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 참석

    - 김성주 이사장, 지역인재 채용과 자산운용 생태계 조성 가시화 환영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24일 오전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에 참석했다. 전북혁신도시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구축의 첫 단계인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본부의 개소식”과 동시에 이루어졌다.


     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을 비롯해 은행, 증권, 자산운용, 펀드 등 그룹사 각 분야의 경영진*이 총 출동한 가운데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우범기 시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신한펀드 김정남 대표, 신한은행 정상혁 대표, 신한자산운용 이석원대표, 신한투자 이선훈 대표


     이번에 전주에 사무소를 개소한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해 6월 국민연금 투자자산 일반사무관리사 선정 공고를 거쳐 12월 공단과 업무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부터 업무 준비를 해오고 있었다.

      * 기본 계약기간은 3년(2025.12.31일부터)이며, 평가를 거쳐 2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음 


     국민연금은 기금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하여 투자자산에 대한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산출과 법규준수 여부 점검, 주식 매매체결 지원 등에 대한 일반사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사무관리회사를 두고 있다.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는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본부에는 33명의 상주 인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7명을 전주 지역의 인재를 채용하는 등 지역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사무관리 개소를 시작으로 자산운용·수탁·리스크관리 등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반의 벨류체인을 전북혁신도시에 집적하여,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산운용 종합허브를 전주에 구축할 예정이다.


     김성주 이사장은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출범 선언과 신한펀드파트너스 개소로 전북혁신도시 자산운용 생태계 조성에 활력이 생겼다”며, “앞으로 다른 금융기관들도 연이어 나서서 집적효과가 빨리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1. 회사 개요 1부

                2. 기념 사진 1부

    첨부파일

    20260224 [보도자료] 국민연금,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 참석.hwp (16.07 MB)

    20260224 [보도자료] 국민연금,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 참석.pdf (0.48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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