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참여

칭찬해요

칭찬해요 게시물 상세보기
등록일 2025/02/04
칭찬대상
소속 :
고객지원실
이름 :
오신정
제목 매월 공단으로부터 오는 톡 문자
저는 연금 받기 시작한지 만 1년차 입니다.

지난 해 3월부터 받았는데 연금 지급일이 되면 공단으로 부터 문자가 오더군요.

무심히 보고 넘어가기엔 너무 글귀가 이쁘고 정성이 담긴 표현이라 칭찬도 하고 싶고 해서 여기 포항 지사에 문의를 했습니다.

저런 이쁜 글을 쓴 개인이나 팀에게 커피 값이라도 보내고 싶다 했지요

전화 받은 분은 한 사람이 쓴게 아니겠느냐 라더군요.
그리고 커피값은 안 받으니 마음만 받아도 감사하다더군요.

아래 지난 1년치의 글을 올려 봅니다.
제 개인적으론 10월 분 글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분명히 글 쓰기에 소질 있거나 시인이 쓴거라 생각 됩니다.

톡 문자 쓰시는 담당자님들 내내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귀 기대합니다. 부담은 갖지 마세요.ㅎㅎ

ㅡ아래ㅡ

2024.
3월 안내 문자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들이 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꽃이 피듯, 지금 힘든 일도 모두 지나가고 행복한 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 ~~

4월-
꽃들이 만발하고 연둣빛 가득한 4월이네요. 고객님 마음속에도 찬란하고 싱그러운 꽃이 언제나 피어있도록 국민연금이 물이 되고 햇볕이 ~~

5월
행복을 나누는 가정의 달. 국민연금이 항상 곁에 있습니다.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보장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객님의 미소가 저희의 자랑입니다.

6월
초록빛 풍경화 속 계절을 떠올리게 하는 6월입니다. 뜨거운 여름을 걱정하기보다는 땀을 말려주는 시원한 바람, 가벼운 햇살을 느끼며 고객님의 근심도 가벼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국민연금이 함께~~

7월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고 새로운 절반이 시작됩니다.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하루하루 웃으면서 즐겁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국민연금은 한여름 시원한 냉수처럼~~

8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입니다. 따가운 햇살과 답답한 공기에 지쳐가는 시기이지만 마음 속 한 번의 느긋한 여유부림은 행복한 미소가 되어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국민연금도 고객님의 미소가 ~~

9월
가을빛으로 익어가는 들녘의 모습에 마음마저 풍성해지는 계절입니다. 한가위 보름달처럼 당신의 인생길에 환한 빛이 될 수 있도록~~

10월
낙엽과 노을이 경쟁하듯 붉은 빛 뽐내는 10월입니다. 커피 볶는 냄새처럼 고소한 가을의 향기를 만끽하며 행복한 공상에 잠길 수 있어서 감사한 계절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고객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를~~

11월
한 폭의 그림 같은 단풍잎들로 아름답게 물든 11월입니다. 늦가을의 맑고 청명한 하늘처럼 올 한 해도 아쉬움과 후회 없는 행복한 시간들로 온전히 채울 수 있도록~~

12월
아쉬움과 설렘이 함께하는 12월입니다. 올 한해 수고하신 고객님에게 따뜻한 위로와 칭찬해 주실 거죠? 올 한 해 좋지 않은 일 있었다면 모두 잊어버리시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희망찬 12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국민연금이 함께~~


2025. 1월
희망찬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눈 내리는 겨울, 국민연금이 따뜻한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담아 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국민을 든든하게 연금을 튼튼하게

담당:

고객지원실 고객서비스부

현재페이지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