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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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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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칭찬합니다. |
최근에 나는 남편과 사별을 하게 되어 각종 일로 관공서를 드나들게 되었다. 관공서 창구에 가서 직원이 내어주는 양식을 작성하다보면 모르는 것이 있어 직원들에게 물어보면 촌스런 내 외모 탓인지 "그건 할머니는 못한다" . "사법서사에 맡기는거다." "젊은 사람더러 하게하라"는 등 무안함을 느끼게 되었다. 사실 보통의 서민들은 관공서가 낮설다. 그런데 오늘 연금 정리를 하기 위해 1355번에 이틀동안이나 전화를 했다면 누가 믿겠는가. 전화할대마다 연결음과 동시 똑같은 내용으로 " 대기자가 아홉명이라 통화가 불가능하다" 하여 끊었다가.다른 일보다 또 걸기를 반복하다가 오늘 연결이 되니 불과 몇초 만에 의사전달을 할 수 있었다. 그런 잠시 후 문자가 왔다. 내가 살고 있는 김포 강화 연금 관리란 곳에서 ..그래서 전화를 하니 박수영이라는 분과 동화를 하게 됐다.너무도 친절하게 그곳의 일을 설명 해 주니 그간의 불만이 깡그리 해소 되었다.설득력 있는 말솜씨로 오늘 일을 잘 마무리하게 도와 준 박수영님 정말 고마웠습니다.모든 공직자들의 모범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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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실 고객서비스부